작성일 20-08-19 18:50

"전략게임·외국어 공부 함께 즐겨요" 제이스원·이카이스 MOU

2020.07.30 17:20 

 

김지훈 제이스원 대표(왼쪽)와 이현준 이카이스 대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이카이스]

 사진설명김지훈 제이스원 대표(왼쪽)와 이현준 이카이스 대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이카이스] 

 

 

국내 게임사 제이스원이 30일 자사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SLG) `버서스:렐름워`와 어학전문 기업 이카이스가 개발한 스마트러닝 애플리케이션(앱) `마이풀(MYPOOL)`이 전략적 투자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10종 이상의 SLG 게임을 개발해온 제이스원의 신작 `버서스:렐름워`는 동양과 서양 문명 간 격돌이라는 스토리 아래 전 세계 유저가 대규모 전투를 하는 게임이어서 외국인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다. `마이풀`은 영어, 중국어, 토익을 하나의 앱에서 모두 학습할 수 있는 `마이풀 영중토`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1시간만 투자해도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마이풀 글로벌` 을 서비스한다.

김지훈 제이스원 대표는 "전 세계 유저들에게 한국어 학습을 지원하고 국내 유저들에게는 영어와 중국어 학습을 제공해 게임도 하면서 어학도 공부하는 일석이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7/78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