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19-12-05 14:47

마풀영어, 솔트룩스와 업무협약 체결…스마트러닝과 인공지능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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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풀영어와 함께 마풀중국어, 마풀토익 스마트러닝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는 이카이스(대표 이현준)가 국내 대표적인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기업인 솔트룩스(대표 이경일)와 인공지능 어학 교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이카이스 이현준 대표와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카이스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카이스가 새롭게 준비 중인 글로벌 어학 플랫폼에 솔트룩스의 인공지능 솔루션을 탑재해 한 단계 진보된 어학 교육 플랫폼이라는 공동 목표를 다짐하고 출발하는 자리가 됐다.


이카이스는 2012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2015년 마풀토익 서비스를 시작, 국내 어학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어 마풀영어, 마풀중국어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국내 스마트러닝 분야에서 확고한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이카이스 이현준 대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인 솔트룩스와의 만남으로 AI가 결합해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러닝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솔트룩스는 지난 20년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 융합을 통한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한 국내 데이터 과학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이다. 여기에 스마트러닝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이카이스의 어학 콘텐츠와 스마트러닝 기술력이 결합하니 시장에서 승산은 충분하다”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카이스는 2020년 2월 정식 오픈 예정인 글로벌 어학 플랫폼에 AI 솔루션을 먼저 도입하고, 국내 서비스 중인 마풀 스마트러닝에도 더욱 고도화된 AI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기사원문 출처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0509305324222